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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노조 통합관련 “행정부노조” 입장

행정부노조
http://www.mkelu.org/?document_srl=10536
2009.06.24 08:42:17
3805
13
이 게시물을..
목록 수정 삭제
삭제 수정 답글
2009.06.24 12:55:09
공무원
도대체, <민간노조>라는 게 무슨 말입니까? <민주노총>안에 있는 아나운서들, 교수들, 언론인들, 비정규직들...
우리가 그들과 다른게 도대체 뭐지요 ?
공무원은 저들과 다르다는 허위의식부터 깨부숴야 할듯하네요...
삭제 수정 답글
2009.06.24 19:41:18
심봉사
앞으로 5만도 안되는 조합원으로 행공노 및 공노총에 집행부만 넘쳐나겠군,,,,,,
공노총 및 행공노가 공무원 전체를 대변할려고 하는것도 너무 웃기고,
 진정한 노동조합 활동을 하는 조직을 비판하기에 앞서 행공노와 공노총이 비젼을 제시하고, 앞으로 조직의 진로를
분명히 명시하는게 어떨런지....
명세기 노동조합 활동을 하겠다는 사람들이 민주노총에 편견을 갖고 있어서야,  정부와 보수 언론에 길들여졌나...
"공무원만에 자주적인 조합" 말만 번지르하네, 공무원들로만 뭘 할 수 있을까!
서로 연대하고, 힘을 모아야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은 어린애들도 다 아는데 왜 공노총만 모를까
혹 공무원노동조합을 분열시켜 정부로부터 사무관 자리 하나 하사 받으려고 하지는 않겠지...
답글
2009.06.25 11:30:37
박찬일
어차피 공노총이나 행공노는 집행부 노조의 한계를 못 벗어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공노총이나 행공노에 상급단체 분담금을 일인당 5천원씩이나 줬다는게 아깝습니다..
이참에 제대로된 상급단체로 가서 제대로 한번 해봅시다!!!
삭제 수정 답글
2009.06.25 16:46:17
제주
참으로 답답한 심정입니다.
같은 공무원으로서 서로 가는 방향이 틀리다면
과감히 우리의 갈길을 가야 합니다.
우리가 눈치볼일은 없습니다.
앞으로 전진 합시다
삭제 수정 답글
2009.06.25 19:30:04
3중대
그럽시다 행공노 말처럼
공무원끼리 손 꽉 부여잡고 함께 전진합시다.
목에 개줄 차고 개밥그릇속으로...
삭제 수정 답글
2009.06.26 05:36:04
제대로
ㅊㅊ
삭제 수정 답글
2009.06.26 05:48:23
부산서
물론 그간 공노총이나 행공노가 공무원노조의 위상을 바로 세워가는 과정에 지대한 공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상급단체로서 타 노조 처럼 조직적이고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교육도 없었고 모임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지경부노조의 투쟁성과를을 마치 행공노나 공노총의 투쟁성과인양 선전하는 것 같은 느낌도 많았습니다. 누워서 떡먹기! 바로 그 것이고 ....
민간노조(혹시 민주노총? 그럼 전교조도 민간노조?)에는 지도부가 주인이 아닌 조합원이 주인인 노조입니다. 그냥 서로 민주적 이념을 가진 각 단위노조들이 자유롭게 구속없이 왕래하고 소통하는 연맹체입니다. 그리고 공노총과 행공노는 " 공무원만의 자주적 조합"이라는데 공무원만! 공무원만! 강조해서는 특히 우정사업공공성을 지켜야 하는 우리 지경부조직은 국민(민간)의 지지를 받기는 더욱 어려워 질껀 불보듯 뻔합니다.     
삭제 수정 답글
2009.06.29 12:50:52
정당한절차
서로간에 생각이 다르고 추구하는 방향이 다르다고 해서 무조건 헐뜯는 버릇은 고쳐야 하지 않을까요.
정당한 절차를 거쳐 행동한다면 이러한 문제점도 없었을 테고...
대외적으로 민주노총으로 간다고 홍보하고...
그러다 조합원 총투표에서 부결되면 어쩌려고들...
삭제 수정 답글
2009.06.30 11:16:23
정당한 절차님께
무조건 헐뜯는 것은 아닙니다. 행공노에서 낸 편지(성명서?)를 보십시오...
산하 조직의 상임집행위원회 - 중앙집행위원회에서 의결한 조직적 결정에 대해서 먼저 반조직적 결정이라 폄하하고 있습니다 !
또한 현재 조합원 총투표에서 부결되면 어쩌냐는 말씀을 지금은 할 때가 아닙니다.
물론 우리가 민주노총으로 가는 건 맞지만, 통합노조 - 민주노총 이러한 계통을 밟아가는 것입니다.
어느 교직원이 전교조 가입한다 할 때 전교조 가입한다 이야기하지 민주노총 가입한다 이야기하지는 않지 않습니까 !
지금은 최선을 다해 통합노조로 들어가기 위해 노력할 때입니다. 또한 문제의 핵심은 행공노가 우리 지경부노조의 이러한 조직적 결정을 폄하하는 내용의 편지(성명서)를 다른 조직에도 보냈다는 사실입니다 ! 문제를 잘 보시고, 범주를 마구 섞어버리는 오류를 범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삭제 수정 답글
2009.06.30 18:36:30
생각차이
행정부노조에서 상집 - 중집 결정사항을 폄하하고 있다고 하였는데...
상집 - 중집 결정사항 존중합니다. 하지만, 대의원대회 및 조합원 총투표도 남아있는 상황에서
대외적으로 선언하고 홍보하고 이러면 안되죠. 이런 부분을 반조직적 행위라고 하는 것이지...
조합원 총투표까지 결정된 다음에 행보를 했다면, 이념차이로 발생한 일이기 때문에  아쉬워 할 뿐이고...
서로가 생각하는 차이는 있지만, 궁극적인 목표는 같으리라 생각하기에 지금처럼 망가지는 일은 없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떤 노동조합이라도 궁극적인 목표는 조합원들에게 어떻게 하면 더 나은 혜택을 줄 수 있는지 고민할 뿐이고...
더 나은 혜택을 쟁취하는 방법 및 노선은 접근하는 방식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삭제 수정 답글
2009.06.30 23:51:16
홈즈
위에 분 글쓴 것 보니 우리집 사람 아니구먼
티나지 않게 쓰던지 아니면 그만 나가주쇼
삭제 수정 답글
2009.07.01 10:17:46
생각차이
홈즈씨! 뭐 찔리는 것 있남?
자유게시판에 댓글다는 것이 지경부 조합원에게만 허용되어 있남?
그렇다면 조합원 전용게시판으로 바꾸시던지...
삭제 수정 답글
2009.07.02 08:34:03
생각차이님께...
대의원대회 및 조합원 총투표 분명히 남아있습니다.  물론 거기서 최종적으로 결정나는게 맞습니다 !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면 정부도 국회에서 처리되지 않은 법안에 대해서 절대 홍보하면 안됩니다 !
또한 우리가 그토록 부르짖는 <공무원연금 사회적 대합의안> !  각 조직의 의결체계에서 공식적으로 결정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행공노도 공노총도 다 따릅니다. 또한 위에서 쓰신 <망가지는 일>이라는 표현은 취소하십시오 !
뭐가, 어디가 망가졌다는것입니까 ? 행공노, 공노총을 탈퇴한다면 망가지는 것입니까 !
표현하실 때 자중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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