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대장정
글수 27
□ 목포우체국 (6월 9일)
○ 참석자 : 위원장, 조직국장 / 지역본부장, 사무처장, 총무국장
○ 토론내용
- 도서 지역이 많은 국 특성상 타국에 비해 도서 근무가 빈번함에 따라 젊은 인재들이 우체국을 떠나게 만드는 안타까운 현실임. 청에서는 목포만의 문제로 여길 것이 아니라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여 상대적으로 피해를 보는 직원들이 없도록 해야 할 것임.
- 또한 전보 발령시 광주 인근으로 갈 수 있도록 공평한 기준을 마련해야 하며,
- 청에서는 불필요한 보고 문서, 메일을 현업에 요구할 것이 아니라 현업업무를 잘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이 필요함
- 콜 센터 민원 처리에 많은 문제점이 있으므로 개선이 필요함
[ 자세한 토론내용은 조합원 자료실에 게시하였습니다 ]

